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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야 할 역사 – 일요일예배(주일예배)와 새언약안식일

 

두 개의 역사_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기억하는 역사는

일요일예배(주일예배)인가? 새언약안식일 예배인가?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주장

 

1905년 2월 22일. 일본은 일방적으로 독도를 다케시마(竹島)로 바꾸고 시마네현(島根縣)에 강제 편입, 현재까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날을 ‘다케시마의 날’로 정해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일본 측의 주장은 이렇다. 일본은 각의 결정을 거쳐 시마네 현 고시 제40호로 다케시마를 오키 도사 소관으로 정했으나, 이런 지방청 고시는 당시 일본이 선점할 때 흔히 사용하던 공시 방법이었다. 국제법상 의사표시의 형식을 특정한 것은 없으므로 지방청 고시라는 형식으로 영유의사를 표명한 것에는 문제가 전혀 없다. 시마네 현 고시는 각의 결정에 기초하여 시마네 현 지사가 낸 것으로, 일본이 다케시마에 대해 보인 영유의사의 표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 역사가 기록한 독도]

 

 

‘삼국사기’

512년(신라 지증왕 13) 하슬라주의 군주 이사부가 울릉도를 중심으로 한 해상왕국 우산국을 정벌하면서, 독도가 우산도(于山島)로 불렸다는 기록이 있다.

 

‘1432년에 편찬된 세종실록지리지’

우산과 무릉 두 섬은 날씨가 맑은 날 서로 바라볼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1471년 삼봉도(三峰島)’와 ‘1794년 가지도(可支島)’로 불렸다는 기록이 있다.

 

‘1900년 대한제국 칙령 제41호’

울릉도를 울도군이라 칭하고 울릉전도와 죽도(竹島)·석도(石島)를 관할하도록 정하였는데, 석도는 ‘돌로 된 섬’이라는 뜻의 ‘돌섬’을 한자로 옮긴 것이다. 전라도 방언에서는 ‘돌’을 ‘독’이라 하여 전라도 남해안 출신의 울릉도 초기 이주민들은 ‘돌섬’을 ‘독섬’이라 불렀으며, ‘독섬’을 한자로 표기하면서 ‘독도(獨島)’가 되었다고 한다.

 

‘1906년 울릉군수 심흥택(沈興澤)이 중앙정부에 올린 보고서’

독도가 행정지명으로 처음 언급되었다. 일본 정부가 만들어 가려는 역사와 일본의 식민사회였던 대한민국이 배우고 기억하려는 역사.두 개의 역사는 큰 차이가 있다. 일본 측의 주장은 역사를 왜곡하고, 잘못된 사실을 일본국민들로 하여금 믿게 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더 나아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까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잘못된 사실을 인식시키고 있다.

 

‘독도 바르게 알리기 운동, 독도의 날 10월 25일’

‘독도의 날’은 1900년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1952년 2월 27일 미국이 독도를 미군 폭격 훈련지에서 제외한 뒤,6·25전쟁의 혼란을 틈타 독도에 대한 일본인의 침탈 행위가 잦았다. 심지어 같은 해 8월에는 일본인들이 불법으로 독도에 상륙해, 시마네현 오키군 다케시마[島根縣隱岐郡竹島]라고 쓴 표목을 독도에 세우는 등 계속해서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불법 침탈 행위가 계속되자 일본의 터무니없는 독도 소유권 주장을 근원적으로 차단하고, 독도 근해에 나타나는 일본인들을 축출함으로써 일본 어선의 독도 근해 어로 작업 방지 및 울릉도 주민의 생존권 보호를 목적으로 1953년 4월 20일 독도의용수비대가 조직되어 1956년 12월까지 독도를 지켜냈다. 이처럼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이 천국을 목적 삼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 지키는 거룩한 예배도 두 개의 역사가 존재한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기억하는

역사는 일요일예배(주일예배)인가? 새언약안식일 예배인가?

 

 

 

새언약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예배(주일예배)의 주장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의 진리가 부패하기 시작함 –

 

일요일(주일)예배는 A.D. 100년 이후 일요일 예배 도입의 시작으로 역사적인 명확한 기록은 A.D. 321년 3월 7일 로마 콘스탄틴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에 나타나 있다. 그 이후 급속도로 일요일예배가 정착되었다 – 교회사 핸드북, 라이온사, 송광택 역, 생명의 말씀사, 1991, 144쪽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Sunday)에 쉬어야 한다. … –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

 

황제의 칙령 속에 나타난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는 표현을 볼 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의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미트라 교도들을 배려한 칙령이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하는 기존의 태양신교와, 일찍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예배를 지키고 있던 서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일요일 휴일 제도와 일요일예배의 유래가 되었다. – 교회사(초대편), J.W.C 완드 저,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3쪽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이 법령은 주의 날을 이교의 제전일(祭典日)과 동등한 수준의 절기로 인정한 것이며, 일요일은 일을 중지하는 것으로 그 특색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단순히 참된 경일(慶日)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 영어 원문에는 ‘참된 경일’이 아니라 라틴어로 ‘dies venerabilis soils(존엄한 태양의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321년 이전까지는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었던 일부 교회들만이 일요일을 지켰지만, 321년에 선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되었다.콘스탄티누스의 기독교 우대 정책은 오히려 기독교를 이방 종교와 혼합하여 변질시키는 기폭제가 되었고, 이리하여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성경의 새 언약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다.

 

성경이 기록한 새언약안식일 –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진리

 

 

누가복음 4장 16절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사도행전 17장 2-3절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새언약안식일을 자기 규례대로 지키신 성경의 기록과 십자가 이후에 있었던 사도들의 행적에 나타난 새언약 안식일을 지킨 성경의 기록은 하나님을 믿고 천국을 목적으로 삼는 성도들이 본받고 세상 끝 날까지 지켜야 하는 진리인 것이다(마 24:20). 로마와 로마교회가 만들어낸 역사와 예수님과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지키고 기억하려는 역사, 이처럼 두 개의 역사도 큰 차이가 있다. 로마교회가 주장한 일요일예배(주일예배)는 초대교회 역사를 왜곡하고, 태양신 예배의 날을 모든 교회가 지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일곱째 날 새언약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을 안식하시고 이날을 새언약 안식일로 정하시고(창 2:1-3) 기억하여 지키라고 십계명 중에 넷째 계명으로 정해주셨다(출 20:8-11). A.D 321년 안식일을 폐지하고 일요일(주일) 예배를 주장하고 지키는 로마교회의 잘못을 지적하고 초대교회가 지킨 새언약 안식일을 전승받아 1964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설립되고 2017년 현재까지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급증하고 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기억하는 역사는 다케시마인가? 독도인가?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지키고 기억하는 역사는 일요일예배(주일예배)인가? 새언약안식일 예배인가?

 

 

∑ 참고 

1. [네이버 지식백과] 독도의용수비대 [獨島義勇守備隊] (두산백과)

2. 교회사 핸드북, 라이온사, 송광택 역, 생명의 말씀사, 1991, 144쪽

3. 교회사(초대편), J.W.C 완드 저,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93쪽

4.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일요일예배의 뿌리를 찾아서

5.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안식일의 유래와 약속

 

 

 

두 개의 역사_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기억하는 역사는

일요일예배(주일예배)인가? 새언약안식일 예배인가?

 

 

23 thoughts on “기억해야 할 역사 – 일요일예배(주일예배)와 새언약안식일”

  1. 토요일과 일요일, 안식일과 주일, 하루 차이지만 너무 큰 차이가 있네요.
    천국에 갈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하나님의 날인가 태양신의 날인가의 차이.
    너무 명확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경은 분명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 뿐이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세라고 봅니다.

  2.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지만 모든 역사와 자료, 그리고 제일 중요한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의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안식일이지요!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주장했을때 원래 주인인 우리가 화가 나듯이 안식일을 일요일이라 주장하면 안식일의 주인 되신 하나님께선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 그러게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안식일을
      사람 마음대로 일요일로 바꿔버렸으니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진노하실 일입니다.
      사람의 계명은 아무리 열심히 지켜도 백해무익할 뿐입니다.

  3. 손에 성경들고 일요일에 교회가는 사람들에게 모두 알려주고 싶은 이 진리!!
    성경적으로 보나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나 하나님의 예배일은 일요일이 될 수 없는데
    왜? 이렇게 성경에 대한 관심과 확신이 없이 교회를 가는 사람이 많은가 안타까워요!

    • 성경 뿐 아니라 언론과 매스컴을 통해서도 안식일이 일곱째날 토요일임이 전세계에 전파되고 있습니다. 부인할수 없는 진리를 끝까지 배척하고 무시한다면 하나님을 멸시하는 행위이죠.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지키시어 천국에 들어가는 기독교인들이 되었음 합니다.

  4. 독도가 원래 우리땅이었던 역사가 기록이 다 되어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예배일이,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 안식일이었다는 사실도 성경에 다 기록되어 있었네요.
    그리고 그 귀중한 안식일을, 일요릴로 바꿔버린 역사도 기록되어있네요.
    누구든지 속아 넘어갈 위함한 일이지만 증거가 다 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경으로나 역사적으로나 너무나 확실한 증거들이 있습니다! 안식일은 결코 바뀔수 없는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5. 역사적인 관점으로 독도와 비교하여 바라보니 더욱 의미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거짓된 주장을 해도 진실은 결국엔 모두 드러나게 되는 법! 독도의 진실도 한국 국민 모두와 세계인의 관심이 있어야 우리의 땅임을 증거할 수 있듯, 사라진 진리 안식일 역시 전세계 하나님의 자녀들의 연합으로 밝히 드러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귀한 진리를 알려주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6.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 주간 절기입니다. 그들이
    이 시대 교회를 간다면 당연히
    하나님의 교회에 발걸음 하게 될
    것입니다.

    • 지금 이시대 사도 바울과 사도 베드로가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하나님의 규례를 지키는 유일한 교회 하나님의교회가 진리교회라는 사실을 인정할 것입니다!

  7.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독도에 대한 일본의 거짓된 주장에 발끈하며 없던 애국심이 저절로 생기는 모습을 종종 보곤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성경에 없는것을 주장하는 억지 발언에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을 제대로 알려주는 믿음을 보여야합니다.

    • 일요일예배는 분명 하나님의 규례가 아닌 사람의 계명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은 당연히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싫어합니다!

  8. 앞만 보고 나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이 있다면 바로 잡고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나라의 문제에서도 역사의식이 중요하듯 하나님을 따르는 문제에 있어서도 바른 진리를 찾고 발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 맞아요~ 안식일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과 하나님의 말씀을 어찌 부인할수 있을까요?? 진리는 가까이에 있습니다~

  9. 독도가 우리땅인 것처럼 하나님 백성의 예배날도 일곱째날 안식일입니다.
    둘다 절대로 빼앗기면 안됩니다.

  10.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우기는 일본에 분노하고 있었는데.
    안식일을 일요일 예배로 둔갑시킨 저들에게는 말할 수 없는 화가 치미네요.
    성경은 분명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이 일곱째날 안식일(토요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면 지키면 됩니다.

    • 맞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만 행하면 문제없이 천국에 이를 수 있습니다! 말씀에 순종치 않기 때문에 불법이 생긴 것입니다. ㅠㅠ

  11. 역사의 이중성을 통해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함을 절실히 느끼게 해주는 글이네요~
    지금이라도 역사를 올바로 잡아 주일예배가 아닌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켜야 천국에 갈 수 있겠네요~

  12.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독도문제로 시끄러울 때마다 애국심이 괴취됐는데,
    기독교인으로써 안식일 문제를 보니, 신앙심이 고취되네요.
    음,,, 잘못된 역사가 잘못된 믿음을 갖게 하는 것을 생각해 볼 때,
    먼저는 역사를 올바로 알아야 올바른 믿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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